웹 2.0과 선거전략

다시 읽고 싶은 블로그가 되기 위한 SONIC의 법칙
-- 주목받고 싶은 정치인이 되기 위한 sonic 법칙
(양승오 블로거의 글을 선거전략으로 변화시켜 보았어요...)


Simplicity: 간결하게
간단 명료한 글이 읽기 좋음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레이아웃을 고려하여 적절한 양의 글만 쓰는 것이 바쁜 읽는 이를 편하게 합니다. 특히 RSS리더에 노출되는 제목이나 첫 문단은 특히 간결하게 하여 독자가 읽을지 말지 빨리 판단하도록 하면 더 좋습니다.

-나의 출마이유(비전)을 50대 중졸 아줌마도 이해할수 있는 간결한 표현으로..

Originality: 독창적으로

여러분만의 목소리, 여러분만의 감수성을 세상에 보여주세요. 독창적인 컨텐츠를 스스로 만들고, 특히 Cut&Paste는 되도록 하지 맙시다. 요즈음 펌 블로그가 많습니다만, 독자들은 여러분의 블로그에서만 볼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 때 고마워할 것입니다.

-상대를 따라하지 말고 나만의 강점을 부각해야..

News:
새로운 정보를

뒷북보다는 뉴스가 일반적으로 즐겁기 마련입니다. 사실에 근거한 기사를 쓰는 기자의 심정이 되어 봅시다. 특종을 잡았을 때, 내일 아침 스타 블로거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허풍이나 과장은 안되겠지요.

-항상 유권자의 현장에 있으면 생생한 소식을 전할 수 있겠지요..

Impact: 강렬하게

지금 쓰려는 여러분의 의견은 세상에 어떤 충격을 주려 하고 있습니까? 읽는 이에게 남는 주장을 하도록 노력합시다. 단적으로 말해서 왜 스스로의 시간과 자원을 써가며 글을 쓰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유권자에게 자신만이 제공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해야..



Care: 사려 깊게

블로그는 댓글(comment)과 관련글(trackback)이 얽히고설키는 관계를 증식합니다. 마치 인맥이 넓어지듯 글맥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독선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행여 스스로 느끼지 못할 경우도 있으니까, 가까이 있는 동료나 친구에게 "요즈음 내 블로그 어때?"라고

-네트워크의 첫 출발은 가장 가까운 사람을 배려하는 것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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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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