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도움으로
유비쿼터스 투표가 여론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10시 국회귀빈식당으로 오세요.
유비쿼터스국민경선이 무엇인지
보여드립니다.
세계 36개국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는 전자투표를
인터넷 최고강국, 대한민국에서
못할 일이 없잖아요...
실제로 모바일투표 시연을 할 예정이니
핸드폰을 꼭 가지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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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국민경선으로
국민 감동의 드라마 만들자”
행복한통신/보도자료 2007/08/02 15:44

한명숙 후보가 3일(금) 오전 10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신기남 후보, 김두관 후보와 공동으로 “<유비쿼터스 국민경선 모바일투표> 시연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행사를 주관한 한명숙 후보는 “모바일투표는 기술적인 문제가 있다는 오해가 있는데 오늘 이 자리는 모바일 투표가 기술적으로 완결성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충분히 채택가능한 안정적이고 편리한 투표방식임을 증명해보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모바일투표 시연 및 토론회 개최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 날 행사는 참석한 예비후보들이 전문업체의 도움을 받아 직접 시연에 참가하고, 유비쿼터스 국민경선 도입의 필요성과 실현 방안을 토론하는 자리로 이어진다.
한명숙 후보는 토론회에서 “현장투표에만 의존하는 국민 경선으로는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없고 따라서 대선 승리도 없다. 이러한 상황이 불을 보듯 뻔함에도 불구하고 후보의 이해관계에 매몰돼 현장투표만을 고집하는 것은 사실상 대선을 포기하자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여는 ‘유비쿼터스 국민경선’만이 국민 감동의 드라마를 만들어내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므로, 대통합신당은 조속히 ‘유비쿼터스 국민경선’의 원칙에 합의하고 실행을 위한 준비에 착수하여야 한다”고 촉구할 예정이다.
유비쿼터스 투표방식은 현재 전 세계 36개국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미래창조연대를 포함한 시민사회의 지지를 받고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