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투표 - 코메디야!!(강금실)


대통합민주신당에서 세계 최초로 도입한 핸드폰 투표가 전혀 붐업이 되지 않고 있다.
최근 당내 경선이 국민으로 부터 외면받은 측면도 있지만,
핸드폰 선거인단 접수 문턱이 너무 높기 때문이기도 하다.

어제 강금실 전 장관이 핸드폰 선거인단 모집을 홍보하기 위해
국회에서 행사를 했는데...
한마디로 코메디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핸드폰 투표는 접수도 당연히 핸드폰으로 하는 것이 상식이다.
하지만 현재 시스템으로는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그래서 강장관도 노트북에 앉아서 신청할 수 밖에 없었다..

이게 무슨 핸드폰 투표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핸드폰 선거인단 모집 방식이 획기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핸드폰을 통한 직접 접수 방식을 활용하면 접근성을 높이고, 핸드폰 국민경선의 본래 취지도 살릴 수 있다. 20,30대 등 핸드폰 문자 통화에 익숙한 젊은층 가입자 증가 가능하게 된다.

 
핸드폰 국민경선 참여 신청 절차

  ① **001219(임의번호)를 핸드폰으로 입력해 통화 혹은 네이트 접속 버튼을 누르면 핸드폰무선인터넷접속

  ② 접속 화면 구성

국민경선신청 -[안내] [신청하기] - 이름입력/주민번호입력
----------
[본인확인]

비밀입력 / 비밀번호재입력
-------- [확인]
선거인단 가입처리 완료

이렇게 하면 10초만에 핸드폰 접수가 된다.
이래야 술집에서, 식당에서
안주감으로 국민경선이 화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엄지족에게도 참여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