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도 쉬지 않고 모바일투표를 홍보하는
강금실 전장관님이
참으로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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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이 모바일투표에 적극 참여하여
민주신당을
국민의 당으로 만들어 달라'는 호소가
가슴에 와닸습니다.

민주신당의
국민경선이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질책과 꾸지람을
방관하지 말고
참여로
희망을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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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실 등 신당 엄지클럽, 신당 정풍(整風)운동 구심되나?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모바일 투표를 장려하기 위한 자원봉사자 모임인 엄지클럽에 참여하고 있는 강금실 전 법무장관은 "모바일 투표에 적극 참여해서 신당의 대선 후보를 뽑아 신당을 국민의 당으로 만들어 달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강금실 전 장관은 26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열린 엄지클럽 기자간담회에서 "모바일 투표는 경선에서 참가율 저조로 인한 논란을 잠재울 수 있고 국민들이 현장까지 가지 않아도 되는 맞춤형 방식이기 때문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전 장관은 특히 이번 대선에서 궁극적으로 여권의 승리를 희망하지만 상황이 굉장히 어렵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에서 포기하고 낙담하기 보다는 끝까지 희망을 만들어 가겠다며 신당 후보의 대선승리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설 것임을 분명히 했다.

기자회견에 동참했던 김영춘 의원은 "신당의 경선이 어려움에 처한 것은 신당이 하고자 하는 바에 대한 모호함과 혼란 등이 근본적인 원인"이라며 엄지클럽 활동을 통해 국민들의 뜻이 제대로 반영되는 경선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우원식 의원도 "신당을 만드는 과정에서 분열이 두려워 원칙과 정체성을 세우는 데 소홀히 한 결과 국민들의 경선 참여 저조로 이어지고 있다"며 "대선 후보들은 공정경선을 해치는 경선룰의 유불리에 더 이상 집착하지 말고 후보들의 정체성과 당의 정체성을 세우는 데 노력을 집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우 의원은 이와 관련해 "엄지클럽은 국민들을 직접 만나는 과정에서 듣는 민심을 당에 전하면서 당의 정체성을 세워 나갈 것"이라고 말해 대통합민주신당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한 정풍운동의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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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 투표로 신당을
국민의 당으로 바꾸어 주십시오!

- 지난 9월 15.16일 국민경선 4연전에 참여한 국민은 35,284명이었다.

  어제 밤까지 핸드폰 투표를 신청한 국민은 이미 이 숫자를 넘어섰다.

  지역경선보다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핸드폰 투표가 훨씬 더 큰 위력을 발휘할 것이다. 핸드폰 투표가 우리 경선을 예측불허의 흥미진진한 판으로 만들고 있다. 국민 여러분이 참여하는 만큼 재미와 감동의 국민경선이 이루어 질 것이다.

- 최근에는 ‘모바일투표 완전정복’ 동영상이 화제이다.

- 특히 어제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강금실 전 장관이 ‘모바일 투표에 국민이 직접 참여해 신당을 국민의 당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 모바일투표 홍보모임인 엄지클럽 1호인 강장관은 여러분의 엄지손가락이 우리 정치를 바꿀 것이라고 했다.


- 대통합민주신당은 핸드폰 투표 홍보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첫째, 인터넷으로 참여해도 되고

  둘째, 1588-1219로 전화하시면 도우미가 친절하게 안내해줄 것이다.

  그리고 추석연휴 기간 동안 국민경선위원회에서는 ‘핸드폰으로 직접 접수’하는 방식을 개발했다. 내일부터는 핸드폰을 통해 직접 선거인단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처럼 국민이 쉽고 편리하게 참여하는 방식을 홍보해서

  반드시 대통합민주신당을 국민정당으로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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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