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대통령!! 내 폰속에 정동영? 저는 모바일선대위 정창교 부본부장인 정창교입니다. 97년 대선이 TV에서 2002년 대선이 인터넷에서 바람이 일어났다면.. 2007년 대선은 모바일이지요^.^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정치입니다. 신당 "행복엽서 보내세요" | |
| [이세찬 기자 / 2007-12-02 02:31] | |
신당측은 “경청하는 대통령, 국민과 소통하는 대통령”이란 슬로건으로 지난 26일 #2080 시스템을 선보인바 있으며 통신 수단인 휴대폰이나 , PDA 등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국민과 소통하는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이번 대선에서 새로운 선거캠페인과 국민 참여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당측은 이 시스템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핸드폰을 이용하는 국민이면 누구라도 자신의 생각을 후보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새로운 소통과 참여의 정치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본 세상 바꾸는 미래, 고뉴스TV]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2400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30sec | f2.9 | +0.56EV | 2007:12:03 01:06: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