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정부 출범이후 문화컨텐츠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워낭소리는 민주정부 10년의 마지막 수혜자입니다..
워낭소리는 정부 지원 4,000만원을 받아 탄생한 영화인데..
이명박 정부하에서는 모든 독립영화 지원이 중단됩니다...
미디어산업 진흥을 위해서는
재벌과 신문이 방송을 겸영하는 것이 아니라
컨텐츠 개발을 지원해야 합니다.
워낭소리,,, 낮술 등
한국적 정서를 담아내는 우리 영화에 지원하는 것이
진정한 미디어산업 진흥이지요..
그것을 고민하는 자리에 많이 많이 오세요..
민주정책연구원에서 여러분과 함께 독립영화 진흥방안을 고민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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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차 민주정책포럼
'독립영화지원제도의 문제점과 대안'
제16차 민주정책포럼은 최근 워낭소리, 낮술 등 독립영화가 대중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는 가운데 우리나라 독립영화산업의 현황과 문제점, 발전 방향의 활로를 찾기 위해 영화 워낭소리의 제작자이자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총장이신 고영재 대표를 강연에 모십니다.
강연 후에는 영화 "워낭소리"를 상영하오니 많은 관람 바랍니다.
■ 대주제
○ 독립영화지원제도의 문제점과 대안
■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09년 3월 5일(목) 16:00~18:30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 초청연사
○ 고영재(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총장)
■ 진행순서
○ 사회 : 정봉주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
○ 개회
○ 인사말 : 김효석(민주정책연구원 원장)
○ 축사 : 정세균 (민주당 대표)
○ 강연 : 고영재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총장)
○ 질의 및 답변
○ '워낭소리' 영화 상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