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당선노하우 99'를 펴낼 때, 비용절감을 위해 일반서점이나, 인터넷에서는 판매하지 않을 계획이었다.
서점이나, 인터넷에 판매위탁을 할 경우 적지 않은 수수료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런데, 당초 예상보다 호응이 좋아
오늘부터 서점이나 인터넷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도록 조치하였다.

주요목차 아래의 책 표지를 클릭하면, 인터넷 서점으로 연결된다.
책 서평과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당선노하우 99 언론보도보기에서
시사인과 내일신문을 클릭하면 해당기사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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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노하우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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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유비쿼터스 국민경선 설명회
-‘언제, 어디서나’ 참여하는 2007년 디지털 투표 방식 제안 -

 ‘유비쿼터스 국민경선’ 설명회가 7월 5일(목)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국회귀빈식당에서 민주평화국민회의와 미래창조연대가 공동주최한 가운데 국회매니페스토연구회, 대통합시민정치행동의 후원으로 열린다.

 민주평화국민회의 집행위원 박우섭의 사회로 진행될 이날 행사는 미래창조연대 김호진 대표와 민주평화국민회의 조성우 대표의 축사에 이어 창조연대 국민경선위원장 정창교의 ‘유비쿼터스 국민경선 도입의 필요성’에 대한 발제와 모바일 투표의 선두업체인 Pemtosoft 박정범 대표이사의 ‘모바일 투표 시스템 소개와 시연’이 이루어진다.
한편, 대선예비 주자인 한명숙, 천정배, 신기남, 김영환 후보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 이날 설명회에서는 2002년 200여만명이 참여했던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경험을 토대로 2007년 시대정신에 맞는 과학적인 방안으로 500만명 이상의 국민이 참여하는 경선방식을 제안할 예정이다.
2007년 ‘유비쿼터스 국민경선’은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인 체육관 선거, 기표소 투표 개념을 뛰어넘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는 디지털 방식이다.
투표방식으로는 기존의 현장투표와 함께 모바일투표, 우편투표의 세 가지 방식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 최고의 정보강국인 대한민국에서 실현가능한 모바일 투표 방식에 대해 당일 행사장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 7월 2일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신뢰도구간 : 95%±3.1. 조사기관 : 오픈엑세스, 조사방법 : ARS)에 따르면 ‘범여권 통합후보를 뽑는 완전국민경선에 참여’ 여부에 대해 ‘반드시 참여’(24.5%), ‘가능하면 참여’(40.2%), ‘참여안함’(35.3%)로 국민적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참여층이 선호하는 투표방식으로는 모바일투표(53.2%), 현장투표(38.1%), 우편투표(8.7%)이며, 특히 모바일투표는 20대(64.5%), 30대(66.8%)로 젊은 층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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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과 선거전략

다시 읽고 싶은 블로그가 되기 위한 SONIC의 법칙
-- 주목받고 싶은 정치인이 되기 위한 sonic 법칙
(양승오 블로거의 글을 선거전략으로 변화시켜 보았어요...)


Simplicity: 간결하게
간단 명료한 글이 읽기 좋음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레이아웃을 고려하여 적절한 양의 글만 쓰는 것이 바쁜 읽는 이를 편하게 합니다. 특히 RSS리더에 노출되는 제목이나 첫 문단은 특히 간결하게 하여 독자가 읽을지 말지 빨리 판단하도록 하면 더 좋습니다.

-나의 출마이유(비전)을 50대 중졸 아줌마도 이해할수 있는 간결한 표현으로..

Originality: 독창적으로

여러분만의 목소리, 여러분만의 감수성을 세상에 보여주세요. 독창적인 컨텐츠를 스스로 만들고, 특히 Cut&Paste는 되도록 하지 맙시다. 요즈음 펌 블로그가 많습니다만, 독자들은 여러분의 블로그에서만 볼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 때 고마워할 것입니다.

-상대를 따라하지 말고 나만의 강점을 부각해야..

News:
새로운 정보를

뒷북보다는 뉴스가 일반적으로 즐겁기 마련입니다. 사실에 근거한 기사를 쓰는 기자의 심정이 되어 봅시다. 특종을 잡았을 때, 내일 아침 스타 블로거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허풍이나 과장은 안되겠지요.

-항상 유권자의 현장에 있으면 생생한 소식을 전할 수 있겠지요..

Impact: 강렬하게

지금 쓰려는 여러분의 의견은 세상에 어떤 충격을 주려 하고 있습니까? 읽는 이에게 남는 주장을 하도록 노력합시다. 단적으로 말해서 왜 스스로의 시간과 자원을 써가며 글을 쓰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유권자에게 자신만이 제공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해야..



Care: 사려 깊게

블로그는 댓글(comment)과 관련글(trackback)이 얽히고설키는 관계를 증식합니다. 마치 인맥이 넓어지듯 글맥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독선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행여 스스로 느끼지 못할 경우도 있으니까, 가까이 있는 동료나 친구에게 "요즈음 내 블로그 어때?"라고

-네트워크의 첫 출발은 가장 가까운 사람을 배려하는 것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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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TAG 웹2.0

선거는 과학입니다

‘선거는 과학이다’라는 개념을 처음 도입한 사람은 미국의 ‘죠셉 나폴리탄(Joseph Napolitan)'입니다.
정치컨설턴트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그는 1968년 미국식 선거 기획으로 프랑스에서 후보자를 당선시키면서 처음으로 ‘국제정치컨설턴트협회’를 창립한 이후 수많은 선거 경험을 통해 ‘후보자가 자신의 메시지를 신속하게 더 많은 유권자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연구해 왔습니다. 그는 나라마다 선거문화가 다르지만, 선거캠페인의 목적은 오직 하나 - 유권자가 상대후보가 아닌 자기 후보에게 투표하도록 설득하는 것 - 이며, 이를 위한 과학적인 원칙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의 직업을 물어보면 저는 ‘정치컨설턴트’라고 대답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아직 ‘정치컨설턴트’라는 직업은 생소합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 정치컨설턴트 협회에 등록한 사람이 7천여 명에 이르며, 가장 유망한 직종 중의 하나입니다. 예를 들면 클린턴 대통령을 만든 딕 모리스나, 아들 조지 부시를 대통령의 만든 칼 로브 같은 사람은 미국사회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는 정치컨설턴트입니다.
대한민국에도 이제 ‘정치컨설턴트’라는 직종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금융이나 기업컨설팅이 이제는 우리사회에 보편화되듯이 정치컨설팅도 유망 직업이 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정치와 선거에 뛰어든 것은 인천지역에서 택시노조 사무국장을 하던 중 인천광역시의원 선거사무장을 맡은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 국민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던 택시 기사출신의 우리 후보자가 조직과 재력이 막강했던 상대후보를 크게 이긴 경험이 저를 정치컨설팅의 세계로 빠져들게 했지요. 그 후 각종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대선 캠프에서 기획책임자로 활동을 했고, 지난 17대 총선에서는 새천년민주당 정세분석국장 으로 직접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당시 선거에서 당연히 낙선했지만, 저에게는 후보자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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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 SV-AV20 | No Flash | 2004:04:13 16:24:14

17대 총선 기호2번 계양 뽀빠이 정창교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부터 ‘선거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이 원고는 지난 지방선거 때 “웰컴투 표밭골 - 선거 노하우 99가지”라는 제목으로 썼던 초안입니다. 당시에는 부족한 점이 많아 제 블로그에 공개하고 책으로 내지는 못했습니다.
돈과 조직 중심의 아날로그 선거에서 자질과 비전 중심의 디지털 선거로 발전하는 변화를 선거방식에 담아보고자 합니다. 웹2.0 시대에 맞는 ‘공유, 참여, 개방’의 선거운동을 개발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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