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받은 모바일선거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오는 6월2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이 휴대전화번호 수집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합법적인 유통경로가 없어 불법 수집은 물론 매매까지 이뤄지면서 개인정보 침해로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어렵게 모은 휴대전화번호로 대량문자메시지를 보내지만,
원하지 않는 문자를 받은 유권자의 항의로, 과연 이방식이 선거에 도움이 되는지 회의가 든다.
선거는 후보자를 알리고(인지도), 호감을 갖게 하며(호감도), 결국 투표장으로 가게 해야하는(투표참여)것이다.
특히 1인 8표로 치루어지는 이번 동시선거는 자신의 지지자를 어떻게 투표하게 만들 것인가가 핵심 선거전략이다.
길거리에서 많은 명함을 뿌리기보다는, 관심을 보이는 유권자들의 휴대전화번호를 기록해두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후보와 캠프는 휴대전화번호를 불법으로 수집하려고 하지 말고, 자발적 지지자들이 참여하여 함께 모으는 운동을 해야한다.
그런 점에서 BMS 선거운동은 획기적인 시스템이다.
무차별 대량문자메시지를 보내는데, 돈을 쓰지 말고
자발적 지지자를 잘 관리하는 데 탁월한 장점이 있는 이 시스템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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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_BMS_모바일_선거운동.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