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whow17
명단확보에 사활을 걸어라

예비후보자는 세대수의 1/10에 해당하는 범위 안에서 관할선관위에 발송신고를 한 후 요금별납의 방법으로 예비후보자홍보물을 발송할 수 있다. 예비후보자홍보물은 후보의 인지도를 높이고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무작위로 홍보물을 보내는 것보다는 정확한 타깃을 정해 집중적으로 자신을 알리는 일이 더 중요하다. 제한된 홍보물을 자신의 열렬한 지지자들에게 보내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특히 경쟁 후보나 상대 정당의 열렬한 지지자들에게 보내는 일은‘죽 쒀서 개
주는 격’이다. 따라서 자신의 홍보를 위해 유의미한 인명부(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해야 한다. 지역의 영향력 있는 오피니언 리더들, 당원명부, 후보의 인지도가 낮지만 공략해야 할 계층 등에 대한 명단을 사전에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서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할 주요 명단
. 당원명부(핵심당원, 일반당원 분류)
. 통·반장 명부
. 각 사회단체 명부(바르게살기협의회, 생활체육협의회, 여성단체, 새마을회 등)
. 각 직능단체 명부(이·미용사회, 개인택시조합, 농·축협조합 등)
. 각 향우회 및 동창회 명부
. 각 씨족 및 종친회 명부
. 각 친목회 명부
. 각 동호회 명부(등산, 배드민턴, 조기축구 등)
. 기타 후보와 관련 있는 지인 및 만난 사람

사례 : 백재현 광명시장
동사무소부터공략하라


선거를 준비하는 후보자는 먼저 주민자치센터와 친해져야 한다. 동장이나 사무장, 동 직원들, 공무원들하고 친분을 쌓아야 한다. 자주 들러 서로의 얼굴을 익히는 일은 물론이거니와 가끔이라도 어울려서 막걸리라도 한잔씩 나누면 누가 동네에 영향력이 있는 지, 최근 동네 민심은 어떤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동네를 알고 지역을 알아야 공략해야 할 목표가 설정된다. 요즘도 주민자치센터엔 동정자문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청소년지도위원회 등 조직이 대략 6~7개 이상 된다. 그 단체에 누가 핵심인지, 내 편이든 아니든 간에 미리 파악을 해야 한다. 적을 알아야만 선거를 치를 수 있다. 동사무소에 가면 지역사회에 그런 유력인사들의 명단이 수첩으로 잘 정리되어 있다. 자료를 수집하여 가능하면 지역 조직 내 사람들과 자주 만나고 어울려야 한다. 그래야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다. 하루 이틀에 되는 일은 아니겠지만,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다. 차근차근 준비하고 노력해야 한다.
든 간에 미리 파악을 해야 한다. 적을 알아야만 선거를 치를 수 있다. 동사무소에 가면 지역사회에 그런 유력인사들의 명단이 수첩으로 잘 정리되어 있다. 자료를 수집하여 가능하면 지역 조직 내 사람들과 자주 만나고 어울려야 한다. 그래야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다. 하루 이틀에 되는 일은 아니겠지만,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다. 차근차근 준비하고 노력해야 한다.


후보자의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에 연고자추천 코너를 만들거나 또는 서식을 게재하여 방문자가 직접 입력하든지 서식을 다운받아 본인의 인적 사항 등을 작성한 후 입후보예정자에게 전달하는 것은 언제든지 무방하다.

연고자 찾기 운동 사례
5,800여명의 유권자 조직 동원

동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민주노동당은 중앙당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연고자 찾기 운동에 돌입했다. 민주노동당 서구위원회에 따르면 당시 선거승리를 위해 당원들이 연고자 찾기로 취합한 투표 의향이 있는 유권자 명단이 5,800여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런데 서구(다)선거구의 총투표자수는 10,312명이었다. 연고자 찾기로 조직한 유권자 수만 과반수를 넘어섰다. 민주노동당은 이렇게 마련된 연고자 데이터베이스를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이 중 투표자가 타 지역인 사람, 투표 당일 부득이하게 투표하지 못했던 사람 수를 고려하더라도 지역 당원들이 총 투표자의 절반에 가까운 유권자를 투표소로 끌어낸 것이다.


후보자의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에 연고자추천 코너를 만들거나 또는 서식을 게재하여 방문자가 직접 입력하든지 서식을 다운받아 본인의 인적 사항 등을 작성한 후 입후보예정자에게 전달하는 것은 언제든지 무방하다.

연고자 찾기 운동 사례
5,800여명의 유권자 조직 동원

2009년 4월 29일 광주광역시 서구(다)선거구에서는 투표율 19%을 기록한 가운데 민주노동당 류정수 당선자가 총투표자수 10,312명 중 5,511표를 얻어 54.11% 득표율로 당선됐다. 반면 민주당 고경애 후보는 4,706표(45.88%)에 그쳤다.‘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호남에서 민주당의 체면이 구겨진 것이다. 그 기적과 같은 일은 민주노동당의 지역 내 당원들의‘연고자 찾기 운동’을 통해 투표 가능한 연고자 조직동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민주노동당은 중앙당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연고자 찾기 운동에 돌입했다. 민주노동당 서구위원회에 따르면 당시 선거승리를 위해 당원들이 연고자 찾기로 취합한 투표 의향이 있는 유권자 명단이 5,800여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런데 서구(다)선거구의 총투표자수는 10,312명이었다. 연고자 찾기로 조직한 유권자 수만 과반수를 넘어섰다. 민주노동당은 이렇게 마련된 연고자 데이터베이스를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이 중 투표자가 타 지역인 사람, 투표 당일 부득이하게 투표하지 못했던 사람 수를 고려하더라도 지역 당원들이 총 투표자의 절반에 가까운 유권자를 투표소로 끌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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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격려와 성원 덕분에 오늘 하루
깜짝 온라인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치루었습니다.

저 혼자로는 도저히 할수 없는 행사였지만..
저와 동고동락을 같이한 동료들이 있었기에
즐겁고, 재미있는 행사를 했습니다...

양승오, 이주환, 진성준, 곽윤석, 김윤한, 이유정, 이호경, 최민식, 이성재, 최기준, 강흥수, 한귀영, 허동원, 유은혜, 이종운, 정선교, 김형식, 윤영훈, 김보현, 노병구, 박양숙, 남택훈, 김남기, 정기남, 김헌태, 황창화, 조현우, 김소영, 채현일, 이종걸, 문병호, 이계안, 박용구, 안명수, 노병인, 이제훈, 박상윤, 정성철, 김기홍, 윤소영.
등이 이시각까지 참석하셨네요..

오늘까지 못 참석하신 분들은
내일 오셔도 선거법상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내일 출판기념회를 하지 않지만
책은 주문하면 보내드립니다...

여러분의 빡센 참여 덕분에
오프라인 출판기념회와 대비대는
이색 온라인 출판기념회로 신문 기사가 실렸어요^.^

이 고마움을
계속 배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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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출판정치’ 막판 북적북적
출판기념회 10일부터 금지…9일 대거 몰려
얼굴 알리고 정치자금 모금·세 과시 ‘호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희철 기자  조혜정 기자  


  


» 선거법과 관련해 4월 총선 출마자가 출판기념회를 열 수 있는 마지막 날인 9일 낮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의사당로에 현역 의원들의 출판기념회를 알리는 펼침막 10여 개가 빼곡이 걸려 있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4월 총선을 앞두고 출판기념회를 열 수 있는 마지막 날인 9일, 현역 의원 또는 예비 정치인들의 출판 기념 행사가 하루 종일 이어졌다. 얼굴도 알리고 정치자금도 모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칠리 없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4·9총선 90일 전인 10일부터는 출판기념회가 금지되기 때문에 7~9일에 행사가 몰렸다.
원내 1당인 대통합민주신당에서는 9일 하루에만 우원식, 임종석, 우윤근 등 5명의 현역 의원이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특히 ‘친노직계’ 인사들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이광재 의원과 서갑원 의원이 이날 각각 <이광재 독서록>과 <발견의 정치, 서갑원의 순수와 열정>을 냈다. 원외의 안희정씨가 8일 <담금질>, 이화영 의원이 7일 <한반도 평화 경제공동체 구상과 전략> 출판 기념행사에서 각각 손님을 맞았다. 윤승용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9일 출마 예정지인 전북 익산에서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지난 대선 때 정동영 후보 선대위에서 공보실장을 지낸 정기남씨도 이날 <여론조사> 출판 기념회를 열고 광주 남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이 국회내 의원회관이나 지역구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연 것과 대조적으로,
<다음 칸은 희망입니다>를 쓴 정창교 통합신당 원내 기획실장은 인터넷에 있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온라인’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블로그에는 격려 글이 잇따랐다.

한나라당 의원들의 출판기념회는, 급속한 당내 권력의 이동을 보여주듯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측근들에 집중됐다. 이들의 출판기념회엔 이상득 국회부의장이나 박희태·정두언 의원 등 이 당선인의 최측근들이 몰려 세를 과시하기도 했다.

지난 5일 경북 문경새재에서 열린 이재오 전 최고위원의 출판기념회가 대표적이다. <물길 따라가는 자전거 여행>과 <백의에 흙을 묻히고 종군하라>의 출판기념회엔 차명진·공성진·고조흥·박승환 의원 등과 지지자 1만여명이 운집했다. 한나라당 경선 때부터 운하 관련 정책을 도맡아 온 박승환 의원의 9일 출판기념회도 성황을 이뤘다.

같은 날 국회에서 열린 장윤석 의원의 <장윤석의 영주, 그리고 여의도 이야기> 출판기념회에는 이명박 당선인이 축하 영상을 보내 인사를 했다. 원내에선 안상수 원내대표와 이종구·공성진·이군현·최구식 의원 등이 최근에 출판기념회를 열었고, 원외로는 서울 마포 출마를 준비 중인 강승규 인수위 부대변인이 9일 책을 상재했다. 반면, 박근혜 전 대표 쪽 인사들 중에선 박 전 대표 비서실장을 지낸 유정복 의원(<찢겨진 명함을 가슴에 안고>) 정도가 눈에 띈다. 경선 때 박 전 대표를 지지한 송영선 의원도 이날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10일부터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여러 제한이 발생한다.
이미 나온 책의 판매는 괜찮지만, 출판기념회는 할 수 없다.

인터넷 사이트에 의정 보고서를 올려 놓는 것은 무방하지만, 집회나 보고서(인쇄물) 형태로 의정보고회를 여는 것은 금지된다. 정당과 후보자의 명의를 나타내는 책과 영화, 사진의 광고를 할 수 없고, 입후보 예정자의 광고 및 방송 출연도 제한된다고 선관위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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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yber 캠페인의 종류

 

종류

특징

주 연령층

주요사이트

홈페이지

-사이버 캠페인의 기본적 요소

-후보자의 메시지 전달, 정보 제공,

-상시적인 선거운동

전 연령층

(단, 어떤 목적을 가지고 방문하는 네티즌이 다수)

개인 사이트

-사용하기 쉬움

-시간 날짜에 따라 배열

-트렉백, 랜덤링크에 의해 쉽게 링크네트웍이 가능함

-전문 집단들의 활동이 많음

-주로 30대층의 네트즌의 활동이 강세

-네티즌에게 공개적인 형태로 이루어짐

-뉴스검색 상위 순위를 블로그에서 차지

20-40대

(블특정 다수와 특히

전문지식층들이 많이

이용)

네이버, 야후, 다음, 각종 포탈사이트,

각종 언론사

미니홈페이지

-10대, 20대층의 활용도가 가장 뛰어남

-이미 가장 널리 알려진 사이버 형태

-지연, 혈연, 학연, 친목의 연대감이 아주 뛰어남

-네티즌에게 비공개적인 형태로 이루어 지는 경향이 많음

-이미지 게재, 방명록으로 주로 구성되며 철저히 개인적 공간으로 활용됨

10-20대

(결속력이 있는 네티즌들끼리의

방문이 많음)

싸이월드

카페

-운영자가 사이트를 오픈하여 같은 목적 하에 동호회 모임의 성격을 띰

-친목, 취미생활, 정치, 사회, 연예인 등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간의 결속을 다지는 사이버 공간

10-40대

(같은 목적을 지닌 사람들과의 연대감)

각종 포탈사이트,

각종 언론사

-사회의 이슈가 되는 안건에 대해 네티즌들이 자신의 의견을 남기고

그에 대해 반론, 합의 등의 글들이 제시되면서 논쟁의 공간으로 사용됨

10-40대

각종 포탈사이트,

각종 언론사

-한명 또는 여러 명에게 동시에 목적한 바를 간단히 전달할 수 있는

하나의 매체 역할을 함

수집된 회원 위주

각종 포탈사이트,

각종 언론사

SMS

-요즘 새로이 각광 받는 하나의 전달 매체 수단으로 지지층 결집이나 행사, 일정 사항 등을 핸드폰으로 전달, 확인 할 수 있는 손쉬운 전달 가능

수집된 회원 위주

각종 포탈사이트,

핸드폰


17대 총선 때나 그외 정치적 꿈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사이버 공간의 팬클럽은 많이 활성화 되었다. 때론 민감한 정치적 상황에서 정치인들은 자신의 견해를 개인사이트에 발표하여 네티즌의 동의를 얻어 정치적 프로세스로 이용하기도 한다.

16대에 비해 17대 국회의원들은 홈페이지, 블로그, 미니홈피 등 사이버 홍보를 많이 활용하고 있다. 정치에 대한 나쁜 선입견을 깨고 자신들의 주장을 일관되게 함으로서 네티즌들이 정치인들의 캐릭터를 자연스레 느끼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사이버 공간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점차 선거에서 젊은 유권자들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지금, 올드하고 권위적인 이미지를 탈피할 수 있는 수단인 것이다. 이제는 인터넷 여론의 위력이 피부로 느껴지고 점점 강해지고 있기에 사이버 홍보를 관리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어떻게 보면 사이버 홍보의 중요성이 대두 된 것은 바로 인터넷 여론에 대한 관리 또는 모니터링이 정치적인 생존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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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 선거운동 잘하기 3가지


Tip.홈페이지는 365일 선거운동이 가능한 정치홍보물이다
홈페이지에는 후보자를 홍보할 수 있는 사항을 게재할 수 있으나 단 타인을 비방하거나 허위사실을 적시하여서는 안 되며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학력은 선거운동용 명함에 준하는 정규학력을 게재하여야 한다.

최근에는 홈페이지보다 오히려 블로그나 미니홈피로 사이버 문화의 트랜드가 옮겨가고 있다. 심지어 미니홈피의 내용들이 이제는 오프라인에서도 관심을 갖게 되고 기자들도 미니홈피에서 일어나는 정치인들의 일상적인 내용까지 보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질적으로 인터넷이 전 연령층에 대중화 되면서 정치인들은 홈페이지에서는 자신의 정책을 어필하고, 나아가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통해서는 딱딱한 정치를 대중속의 정치로 이끌어 내고 있다.

1단계 초기 홈페이지는 후보자의 이미지 구축단계이다. 후보자 본인의 다양한 이미지를 실험할 수 있는 컨텐츠를 보여 주고 평가받을 수 있다. 또한,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다양한 내용보다는 집약된 정보로 구성되어야 한다.
그리고, 선거 이전의 여유 있는 시기이므로, 후보자의 진솔한 신념, 철학 등이 기술 되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후보자의 생활, 이력, 에피소드, 지역에 대한 정책 등을 일기체 형태의 개인미디어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모 후보는 자신의 게시판의 글과 답글을 모아 한권의 책을 만들어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를 위해 일부러 시간을 낼 필요 없이, 인터넷에 꾸준히 글을 올리고 답글을 관리한다면, 멋진 한권의 책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Tip 홈페이지는 아군과 적군이 다 들어와서 놀다간다
홈페이지는 무심코 들어오는 사람은 거의 없다.
좋아하는 후보로서 한번더 힘을 실어주기 위해 들어오거나 상대방은 어떤 공약과 메시지를 하고 있나를 염탐하러 오던가, 슬며시 게시판에 좋지 않은 글을 남겨두고 가기 위해 들어온다. 누가 들어왔다 갔는지를 알 수가 없다. 그런 점에서 홈페이지를 웹기반하에 업무용으로 하는 것은 적절치 못한 것일 수도 있다.

Tip  찾아오게 하는 홈페이지가 되자
홈페이지를 제작하기 전에 단 한가지 목적의식을 가져야 할 것은 나만의 컨텐츠, 나만이 운영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나만의 컨텐츠가 없는 경우 대부분 일기나 단상 등을 꾸준히 올릴 수 있으면 그것이 나만의 컨텐트가 된다.

홈페이지는 제작하는 것보다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쓸쓸한 홈페이지는 문을 닫는 것만 못하다. 아무도 오지 않는 홈페이지에 찾아오게 하기위해서 자기부터 열심히 들어가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 홈페이지 주소를 꼭 남기는 습관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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