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선거운동 방식을 소개합니다.

안양 동안을 선거구 민주통합당 민병덕 후보 사례

1. 잠바의 뒷면에는 자신의 컨셉인 <얀양의 박원순, 민병덕>을 박원순 시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넣어서 강조합니다.



2. 잠바의 앞면에는 <민병덕 더알아기 보기, 1666-1727> 넣었습니다.
   "이게 뭐여요?"라며 관심을 보이는 유권자에게 친절하게
'당신의 핸드폰으로 이 번호를 눌러보세요. 음성통화없이 무료로 민병덕의 희망문자를 받아보세요.'라고 안내한다.



3. 유권자가 그 번호를 누르면, 민병덕 후보의 목소리가 들리고, 잠시후 문자가 온다.
  문자의 맨 아래에 링크되어 있는 것을 누르니, 민병덕의 블로그로 연동이 된다.
  작은 명함에 다 담지 못하는 후보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신기해하는 유권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한다. "뿌잉, 뿌잉 1666-1727" ^.^


민병덕 후보 블로그 가기

파주시 민주통합당 윤후덕 후보의 사례

1.선거사무소에 걸린 대형 현수막이 파격적이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16.0 | 0.00 EV | 16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1:13 16:27:40

 
2.<닥치고, 눌러! 윤후덕! 1666-2414>를 누르라는 윤후덕 후보자의 강력하면서도 애교있는(?) 권유에 유권자들이 조심스럽게 눌러본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2 | +1.00 EV | 70.0mm | ISO-10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01:05 11:49:47

 

3. ㅎㅎ 유권자들이 신기해한다. <할일 많은 파주, 일잘하는 윤후덕>이라는 음성도 나오고, 희망문자도 들어온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0 | +1.00 EV | 34.0mm | ISO-10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01:05 11:48:04

윤후덕 후보 블로그 가기
여러분도 핸드폰으로 한번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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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어제 한겨레신문에 제가 2007년 대선경선 때 모바일투표를
처음 제안했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5년 전에 모두가 반대하는 바람에 참 힘들었습니다. 항상 새로운 시도는 저항을 받기 마련이지요.

그때 일로 저는 당에서 징계를 받고, 결국 당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한명숙 후보가 제 의견을 지지해주셔서, 부분적이나마 정당사상 처음으로 모바일투표를 실시했었지요.
이번에 한총리가 당대표가 된 것도 생각이 젊고, 열려있는 자세가 공감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총리는 당대표 선거에서도 모바일투표에 걸맞는 BMS 시스템 1666-0101을 활용했답니다.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에서도 모바일투표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었습니다.
한총리가 사용했던  BMS 시스템을 예비후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비후보 중에 가장 모범사례는 파주의 윤후덕 후보입니다.
외벽 현수막에 <닥치고 눌러, 윤후덕 1666-2414>를 내걸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파주 윤후덕 후보 선거사무실 외벽모습]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7.1 | +0.67 EV | 4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2 15:07:15

[파주 윤후덕 후보 선거사무실 외벽모습]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11.0 | +0.33 EV | 62.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12 15:14:26

한겨레신문이 인정한 "모바일 흥행 "의
막후공신이 추천하는 선거의 비밀병기로 유권자와 소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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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어제 민주통합당의 당대표로 한명숙전총리가 당선 되셨습니다.
한명숙 대표의 당선을 축하드리며, 그 이면에는 BMS시스템이 숨어 있었죠.
영상 보시면 이해가 쉽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구요.
점점 19대 총선의 경선과 본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의 경선 또한 모바일투표로 한다고 합니다. 모바일투표에서 한걸음 아니 백걸음 앞서 가시려면
BMS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는건 두 말하면 잔소리~~~
좋은 소프트웨어 타후보보다 빠른 선점 하셔서 한명숙당대표의 당선 기쁨을 함께 누려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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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모바일 투표?? 어렵지 않아요^.^

조금 전에 민주통합당에서 문자가 와서, 안내에 따라 단 1분만에 지도부 선거 투표 완료!!
2007년 대선후보 경선 모바일투표 때에는 음성메시지에 따른 투표였는데, 이번엔 문자투표라서 더 간편하네요..

참고로, 저의 한표는 <1666-0101>을 사용하신 후보에게 투표했어요 ^.^
(그 후보가 누구인지 궁금하시다면, 당신의 핸드폰으로 이 번호를 눌러보세요. 음성통화없이 무료로 희망문자를 받을 수 있답니다 ^.^)



이번 총선 경선에서도 사용될 것 같은데, 이처럼 편리한 도구를 통해 보다 쉽게 국민이 참여하는 정치가 시작되길 기대해봅니다.
당지도부 선거에 정당 사상 최다인 77만여명이 참여했고, 서울만 20여만명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서울지역구가 48개이니까, 한 선거구에 약 4,000명 정도가 신청한 것이지요.

이들은 2월말에 실시될 민주당의 국회의원 후보 경선에도 참여하겠지요.
과거처럼 1,000명도 못되는 소수가 현장투표로 후보를 뽑는 것에 비하면 이번 경선에서는 5천명 이상이 모바일로 투표하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국민참여가 확대되는 선거에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1666-0101>을 사용하는 후보를 따라하면 됩니다.
이 번호가 당선의 <비밀병기>입니다.
닥치고, 누르면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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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Gretech Corporation | GomPlayer 2, 1, 33, 5071 (KOR) | 2012:01:02 10:44:32



특허받은 모바일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명함을 주기 보다는 받기 위해 노력하라<당선노하우27>참조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이 휴대전화번호 수집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법적인 유통경로가 없어 불법 수집은 물론 매매까지 이뤄지면서 개인정보 침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렵게 모은 휴대전화번호로 대량문자메시지를 보내지만, 원하지 않는 문자를 받은 유권자의 항의로 과연 이방식이 선거에 도움이 되는지 회의가 드는게 사실입니다.

선거는 후보자를 알리고, 호감을 갖게 하며, 결국 투표장으로 가게 해야 하는것입니다. 지지자를 어떻게 투표하게 만들 것인가가 핵심 선거전략입니다.

길거리에서 많은 명함을 뿌리기보다는, 관심을 보이는 유권자들의 휴대전화 번호를 기록해 두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후보와 캠프는 휴대전화번호를 불법으로 수집하려고 하지 말고, 자발적 지지자들이 참여하여 함께 모으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BMS 선거운동은 획기적인 시스템입니다.
최근 파주 민주통합당 윤후덕후보가 이 시스템을 도입하여 연일 화제가 되고 문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할일 많은 파주! 일 잘하는 윤후덕에 한가지 더 보태야 할것 같습니다. 안목 높은 윤후덕으로 말이죠. ^^:

다른 후보들도 신청을 서두르고 예비후보자 명함과 블로그 어깨띠, 현수막에 활용해 보세요.
기적같은 일이 당신에게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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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우리 삶 [스트레스의 근원]인 '정치'를 바꿔야 합니다.
모바일로 정당과 정치지도자도 바꿀수 있는 세상~
그 놀라움을 경험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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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할일많은 파주 일잘하는 윤후덕후보의 BMS를 활용한 홍보영상입니다.
영상안에 비밀병기가 숨어(?) 있습니다.
19대 총선을 준비하시는 후보자와 참모들은 잘 찾아보시고 꼭!꼭!꼭!활용하여 당선 승리의 기쁨을 맛보길 바랍니다.
장황한 설명보다 영상을 꼼꼼히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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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오늘 아침에 통합야당에서 '모바일 경선'을 도입하기로 했다는 기사를 보고 감회가 새로웠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Manual | Spot | 1/60sec | F/8.0 | +0.33 EV | 40.0mm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08:01:18 10:17:59


나는 2007년 대선후보 경선에서 처음으로 '모바일 투표'를 제안한 당사자였기 때문이다. 세계 최초로 시도된 이 투표에는 25만명이 참여하였고, 75%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해 16%에 머문 '현장 투표'에 비해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당시 대선주자들의 이해관계때문에 '모바일 투표'는 제한적으로 실시되어 큰 아쉬움이 남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면적으로 모바일투표가 도입된다고 한다.
이번 '모바일 투표'의 경험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참여하는 '유비쿼터스 정치'의 토대가 될 것이다. 통합정당의 지도부 를 소수의 대의원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100만명의 시민이 뽑는다면 그만큼 정치는 좋아질 것이다.

아울러, 내년 총선에서도 각 정당의 예비후보 경선에 '모바일 경선'으로 다수의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좋은 후보'를 뽑는다면, 우리 정치의 미래도 밝아지지 않을까?

자, 이제 우리는 <닥치고, 정치!>, 당신의 손안에 있는 모바일로 <닥치고, 투표!!>

이런 흐름을 읽는 예비후보들에게 제가 제안한 <BMS> 시스템을 적극 사용해보길 권한다...

통합야당 ‘슈스케’식 경선 … 모바일, 정당정치 접수하나
1유로 경선처럼 비당원에게도 투표권
중앙일보 | 2011.12.16 03:01

 야권 통합신당이 새 지도부를 선출할 때 당원이 아니라도 누구나 휴대전화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완전 개방한다. TV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슈스케)'의 대국민 투표 방식을 정당의 지도부 경선에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민주당과 시민통합당은 15일 수임기관 합동회의에서 '완전 개방형 모바일 경선'에 합의했다고 핵심 관계자가 밝혔다.


 이에 따르면 슈스케 방식의 선거인단 투표는 전체 결과에 70%의 비중을 차지한다. 나머지 30%엔 미리 정해진 평가단(대의원)의 현장 투표가 반영된다. 지도부 경선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모집기간(12월 19일~1월 7일) 중 휴대전화·인터넷·콜센터 등을 통해 선거인단으로 등록할 수 있다. 이때 휴대전화로 투표를 할지, 현장에서 투표할지 선택한 뒤 정해진 기간에 투표에 참여하면 된다(모바일은 1월 9~11일, 현장은 1월 14일). 당비를 납부하는 민주당원은 선거인단에 자동 가입되며, 휴대전화 투표에 참가하지 못했을 경우 현장에 가서 투표할 수 있다. 통합신당 관계자는 "당원으로 대상을 한정하거나 추첨으로 일부만 참여했던 기존의 모바일 투표와 달리 신청하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바꾼 정당 사상 최초의 시도"라며 "국민 누구나 어디서든 편리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휴대전화를 통한 '오픈 프라이머리(국민참여경선)' 도입은 표면적으로는 시민 참여를 강화해 기존 정당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지닌다. 동시에 내년 총선·대선 때 도입될 가능성이 큰 국민참여경선에서 야당으로서 먼저 치고나가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도도 깔려 있다. 명지대 김형준(정치학) 교수는 "정당 지지자가 아니더라도 한번 경선에 참여하면 그 다음 선거에서도 그 정당을 지지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른바 '정치적 학습효과'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참여 방식에 대한 전문가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경희사이버대 안병진(미국학) 교수는 "정치권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기존의 조직력을 무력화시키는 것을 경험했다"며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욕구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정당도 이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프랑스 사회당은 지난 10월 치러진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1유로만 내면 투표 참여가 가능한 '1유로 경선'으로 288만 명의 투표 참여를 이끌어냈다.

 반면 정당정치의 위기를 키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한국외국어대 이정희(정치학) 교수는 "경선에 참여한 시민을 정당으로 끌어들여 정당의 외연을 넓히는 계기로 삼아야 하는데, 오히려 기존의 충성도 높은 당원들의 참여 동기를 꺾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경진·위문희 기자 <kjinkjoongang.co.kr>

◆1유로 경선=프랑스 제1야당인 사회당이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오픈 프라이머리(국민참여경선). 10월 당내 대선 후보 경선에 처음 도입했다. 16세 이상 당원만 투표하던 방식에서 1유로만 내면 당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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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할일 많은 파주, 일잘하는 윤후덕 후보의 현수막입니다.
흔히 현수막에 후보 본인만의 사진을 사용하는데,
윤후덕 후보는 요즘 인기가 높은 박원순 시장과 함께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그리고 최첨단 BMS 선거운동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핸드폰으로 1666-2414로 전화를 해보세요..
후보자의 공약이 문자로 오고, 모바일 홈피로 연결됩니다.
전화비용은 공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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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개념있는 후보와 참모만 알아보고 선택하는
모바일 비밀병기를 공개해드립니다.

선거의 달인인 제가 강추하는 BMS 모바일 시스템!!! 
더 늦기전에 선택하세요~~~ [신청전화 : 02-2082-2382]
신청 전화 하면서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 만원D/C 들어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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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