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선거운동 방식을 소개합니다.
안양 동안을 선거구 민주통합당 민병덕 후보 사례
1. 잠바의 뒷면에는 자신의 컨셉인 <얀양의 박원순, 민병덕>을 박원순 시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넣어서 강조합니다.
2. 잠바의 앞면에는 <민병덕 더알아기 보기, 1666-1727> 넣었습니다.
"이게 뭐여요?"라며 관심을 보이는 유권자에게 친절하게
'당신의 핸드폰으로 이 번호를 눌러보세요. 음성통화없이 무료로 민병덕의 희망문자를 받아보세요.'라고 안내한다.
3. 유권자가 그 번호를 누르면, 민병덕 후보의 목소리가 들리고, 잠시후 문자가 온다.
문자의 맨 아래에 링크되어 있는 것을 누르니, 민병덕의 블로그로 연동이 된다.
작은 명함에 다 담지 못하는 후보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신기해하는 유권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한다. "뿌잉, 뿌잉 1666-1727" ^.^
민병덕 후보 블로그 가기
파주시 민주통합당 윤후덕 후보의 사례
1.선거사무소에 걸린 대형 현수막이 파격적이다.
2.<닥치고, 눌러! 윤후덕! 1666-2414>를 누르라는 윤후덕 후보자의 강력하면서도 애교있는(?) 권유에 유권자들이 조심스럽게 눌러본다.
3. ㅎㅎ 유권자들이 신기해한다. <할일 많은 파주, 일잘하는 윤후덕>이라는 음성도 나오고, 희망문자도 들어온다..
여러분도 핸드폰으로 한번 경험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