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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청장 민주당 유종필 후보의 새로운 선거운동 사례를 소개합니다. 유권자가 자신의 핸드폰으로 070-7777-4584에 전화를 걸면, 후보자의 육성이 들리고, 잠시후, 자신의 폰에 공약이 뜹니다.. 지지자나 우호층의 핸드폰 번호를 모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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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청장 민주당 유종필 후보의 새로운 선거운동 사례를 소개합니다. 유권자가 자신의 핸드폰으로 070-7777-4584에 전화를 걸면, 후보자의 육성이 들리고, 잠시후, 자신의 폰에 공약이 뜹니다.. 지지자나 우호층의 핸드폰 번호를 모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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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박희태 대표가 이명박 약법
(?/ 한나라당은 악법이 아니라 약법이라고 합니다.)
설명회에서
느낫없이 핸드폰을 드는 사진을 보고
열받아서 글을 올립니다..
난.
핸드폰을 들었을 뿐이고///
핸드폰 도청을 하고 싶을 뿐이고///
미네르바는 구속되었고....
한손에 핸드폰을 든 박희태..
그러나 다른 손에는 국민의 자유를 봉쇄하고..
2009년 대한민국 코메디....

한나라당 대표가 15일 오후 경남 창원 미래웨딩캐슬에서 열린 '한나라당 경남도당 정책설명회'에서 당원들을 상대로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미디어법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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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대표의 놀라운 예언은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휴대전화 미디어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웬지 어울리지 않는 그림이다..
박대표는 단지 핸드폰을 들었을 뿐이고...
한나라당은 핸드폰 도청법을 밀어부칠 뿐이고...
인터넷 최강국 대한민국에서
미네르바는 구속되었을 뿐이고...
난, 휴대전화 미디어시대를 갈망할 뿐이다...
그것이 바로 모바일 2.0시대의 시작이다..
해외 사례로 작년 말에
유럽의 에스토니아에서 세계 최초로 총선에서 모바일투표를 도입한다는 기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투표도 ‘생각대로 하면 되고~’
에스토니아, 휴대폰 첫 활용예정
‘이-보우팅’(E-voting)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에스토니아가 세계 처음으로 휴대전화로 투표를 치르게 될 전망이다.
지난 11일 에스토니아 의회는 다음 총선이 치러지는 2011년부터 휴대전화 투표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아에프페>(AFP) 통신이 전했다. 에스토니아 전자정부 학술재단의 프로그래머인 니이아 한니는 “휴대전화로 투표를 하더라도 보안에 문제가 없는 시스템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유권자들은 신분확인이 가능한 공인된 심카드를 휴대전화에 장착하면, 휴대전화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에스토니아는 인구 130만명의 작은 나라로, ‘이-스토니아’(E-Stonia)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을만큼 인터넷이 발달돼 있다. 이미 지난해 총선에서 처음으로 인터넷 투표를 실시한 나라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 총선에서 유권자 94만여명 가운데 3만명 가량(약 3.5%)이 인터넷을 통해 투표했으며, 주로 투표행위에 소극적인 젊은층이 인터넷 투표를 이용했다.
에스토니아 정부는 지난해 총선에서 유권자의 3.5%만이 인터넷 투표를 택한 이유에 대해, “특수한 신분카드를 읽을 수 있는 장치가 컴퓨터에 장착돼 있어야 했기 때문에 이용률이 낮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휴대전화 투표의 경우, 에스토니아의 높은 휴대폰 보급률을 감안하면 훨씬 많은 유권자들이 이용할 것이란 관측이다.
하지만, 세계 최초로 모바일투표를 도입한 나라는 대한민국이다.
2007년 대선에서 민주당은 대선후보 경선에서 세계 최초로 모바일 투표를 도입했다.
핸드폰이야 말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수단이다.
민주당이 이러한 현대적 기술을 활용한
국민참여 정치를 열어야 하지 않을까???
그것이 바로 뉴민주당이다....
당시 모바일투표를 도입했던 입장에서
에스토니아 사례를 보면서
현재의 민주당의 모습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박희태 대표가 휴대폰을 든 모습을 보면 더욱 그렇다...
국민을 정치의 주인으로 세워야 한다.
우리 민주당은 항상 변화를 수용하고 선도할 때
국민의 지지를 받아온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다.
2000년 새천년민주당 시절 정당사상 처음으로 전자투표를 도입했고,
2002년 대선후보 선출을 200만명이 참여하는 국민참여 경선을 실시했고,
2007년 대선후보 선출에는 세계 최초로 모바일투표를 도입한 정당이다.
우리는 항상 정치는 소수특권층의 독점이 아니라
다수 국민의 참여와 지혜 속에서 발전해왔음을 확신한다.
2008년 대한민국의 광화문 네거리와 아고라 광장에서는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한 직접민주주의가 구현되고 있다.
새로운 민주당은 이러한 변화를 수용하는 국민참여 정당이어야 한다.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 후보는 풀뿌리 운동에 기반한 인터넷을 통해
지지자의 의사를 수렴했고, 310만여명에게 소액 다수의 후원금을 모금하는 등
새로운 선거운동을 성공시켰다.

| 민주당은 휴대폰으로 당비를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1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시연회를 가진 뒤 본격적인 서비스 홍보에 들어갔다. 정세균 대표 뒤로 휴대폰 당비납부 시스템 홍보물이 보인다. | |
“12월 13일은 BBK 진실은폐 국민 총궐기 대회”
“#2080 휴대폰 문자보내기로
100만 서명운동”
❍ 핸드폰 BBK국민규탄 문자메시지가 하루 1천여 건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http://ub.undp.kr, 12/10일자 오마이뉴스 기사화)
❍ 휴대폰 문자보내기 기능을 이용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조직하고자 합니다. 우리 지지자와 민주개혁세력, 이 땅의 양심세력에게 희망을 조직하는 근거를 만들고자 합니다. 100만명 휴대폰 서명운동 조직으로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대선승리를 향한 희망의 횃불을 높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휴대폰을 열고 문자보내기 창에 BBK진실은폐 검찰수사 규탄메시지를 적고, 본인의 사는 지역과 이름을 적어 받는 사람(수신번호)에 #2080을 찍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문자작성이 서투신 분들은 거주지역과 본인의 이름만 보내주셔도 됩니다(예 : 봉천동 정창교). 
❍ 여러분이 조직해서 #2080으로 보내주시는 메시지와 서명은 다시 우리를 결집시키고 이 땅의 양심세력과 민주 평화 개혁세력을 조직하는 희망의 근거가 될 것입니다. 반세기가 넘는 지난한 세월을 피와 눈물의 투쟁으로 지켜온 이 역사가 누란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휴대폰 국민서명운동으로 희망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 유세 현장으로 참여가 어려운 주변의 친구와 친지, 지지층에게 #2080으로 휴대폰 국민서명운동 참여를 조직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깁니다.
반드시 이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앞장서주시기 바랍니다.
세계최초의 모바일투표 드디어 시행..
오전 09:00 국민경선정상화 및 휴대전화 투개표 개시선언식을
대통합민주신당 당사1층 주차장앞에서 진행한다는군요..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대통합민주신당의 국민경선..
정말 짜증이 납니다....
후보들간 선의의 경쟁을 해도 국민들이 관심을 가질지 모르는데
온갖 불법, 탈법이 난무하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바일투표 선거인단은
어느새 14만 5천명을 넘었네요...
설사 캠프에서 권유를 했다하더라도
본인 명의의 핸드폰으로 직접 참여하는
모바일투표는
기본적으로 차떼기 불가능하지요...
제 마누라도 모바일투표 신청을 했지만,
누구를 선택할지는 저도 모릅니다...
괜히 알려고 했다가는 경을 칩니다..
세계 최초로 도입하는 모바일 투표가
21세기 인터넷 시대에
새로운 직접 민주주의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내일 저녁에 그 위력을 실감하게 될 것이고..
모바일을 통한 자발적인 참여만이
위기를 극복할 것입니다..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경선
<한겨레]
경찰의 ‘정동영 캠프 압수수색’ 시도와 무산 사태가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경선판 자체를 흔들며 엄청난 후폭풍을 몰아오고 있다. 손학규·이해찬 후보의 ‘14일 일괄 경선’ 주장을 당 지도부와 정동영 후보가 받아들이면서 봉합되는 듯 하던 갈등이 더한층 격화된 것이다.
경찰이 불법 선거운동의 증거를 찾기 위해 경선 1위를 달리는 후보 캠프사무실을 압수수색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통합신당 경선 전체가 휘청거릴 수밖에 없다. 여기에 정동영 후보 쪽에서 압수수색을 저지하고 경찰 수사의 ‘배후’로 이해찬 후보를 지목하면서 사태는 훨씬 더 복잡해졌다.
특히 정 후보쪽과 이해찬 후보쪽의 갈등이 극한대립으로 치달으면서 14일로 예정된 통합신당의 ‘일괄 경선’이 예정대로 치러질 것인지 한치 앞이 불투명해졌다. 우여곡절 끝에 경선이 실시되더라도 선출된 후보가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통합신당 경선의 가장 큰 변수는 정동영 후보와 이해찬 후보의 한발짝도 물러서지 않는 정면 충돌이다. 양쪽은 유령 선거인단 등의 문제를 놓고 이미 치열하게 대립해왔다. 경찰의 압수수색은 이 대립에 기름을 부은 격이다. 양쪽 공방의 밑바닥에 열린우리당 시절부터 친노 세력과 정동영 후보간의 격한 감정적 응어리가 깔려 있다.
경찰의 압수수색과 저지 과정에서 도덕성에 큰 타격을 입은 정 후보 쪽은 7일 이 후보를 겨냥해 신종 관권선거 의혹을 제기했다. 총리를 지낸 이해찬 후보가 경찰에 압력을 넣어 정 후보 캠프를 전격 압수수색하도록 했다고 의심하는 것이다. 그 바탕에는 이번 경찰 수사를 ‘친노 세력의 경선 판 깨기→분당 시도’로 보는 인식이 깔려 있다. 정 후보 캠프 의원들이 “(이 후보 쪽은) 당을 깨고 새로운 친노 신당을 창당하려 시도할 것”이라고 한 것은 이를 염두에 둔 말이다.
이 후보쪽은 “잘못된 경선을 바로잡아야 한다”며 정 후보를 강하게 공격하지만, 경선 완주 여부를 놓고는 강·온파가 갈려 내부 사정이 복잡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경파인 친노 진영은 최근 들어 ‘이해찬-문국현 연대설’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경선이 파국으로 끝날 경우 그에 따른 정치적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는 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정-이 후보 쪽의 극한대치 국면에서 ‘캐스팅 보트’를 쥐게 된 진영은 손학규 후보쪽이다. 손 후보가 경선에 순조롭게 참여한다면, 최악의 경우라도 두명의 후보가 경선을 치를 수 있다. 그러나 손 후보가 불참 쪽으로 기울면, 통합신당의 경선 자체가 파행으로 끝나게 있다. 손 후보 쪽의 태도는 애매모호하다. 즉답을 미루며 유, 불리를 면밀히 살피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통합신당 지도부는 8일부터 경선 일정을 재개하기로 했다.
대구 합동연설회와 모바일 1차 투표를 예정대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정대화 당 대표 비서실장은 “당 지도부가 경선 정상화를 위해 할 만큼 했다. 좌고우면할 시간이 없다. 두 사람만 참여하더라도 간다”고 말했다. 배수진을 친 것이다. 당 일각에서는 이번주 일정이 어그러지면 오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가 총사퇴할 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지도부가 없는 상태에서 경선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극도로 혼미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강희철 기자
휴일에도 쉬지 않고 모바일투표를 홍보하는
강금실 전장관님이
참으로 소중합니다....
'국민 여러분이 모바일투표에 적극 참여하여
민주신당을
국민의 당으로 만들어 달라'는 호소가
가슴에 와닸습니다.
민주신당의
국민경선이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질책과 꾸지람을
방관하지 말고
참여로
희망을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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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실 전 장관은 26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열린 엄지클럽 기자간담회에서 "모바일 투표는 경선에서 참가율 저조로 인한 논란을 잠재울 수 있고 국민들이 현장까지 가지 않아도 되는 맞춤형 방식이기 때문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전 장관은 특히 이번 대선에서 궁극적으로 여권의 승리를 희망하지만 상황이 굉장히 어렵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에서 포기하고 낙담하기 보다는 끝까지 희망을 만들어 가겠다며 신당 후보의 대선승리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설 것임을 분명히 했다.
기자회견에 동참했던 김영춘 의원은 "신당의 경선이 어려움에 처한 것은 신당이 하고자 하는 바에 대한 모호함과 혼란 등이 근본적인 원인"이라며 엄지클럽 활동을 통해 국민들의 뜻이 제대로 반영되는 경선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우원식 의원도 "신당을 만드는 과정에서 분열이 두려워 원칙과 정체성을 세우는 데 소홀히 한 결과 국민들의 경선 참여 저조로 이어지고 있다"며 "대선 후보들은 공정경선을 해치는 경선룰의 유불리에 더 이상 집착하지 말고 후보들의 정체성과 당의 정체성을 세우는 데 노력을 집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우 의원은 이와 관련해 "엄지클럽은 국민들을 직접 만나는 과정에서 듣는 민심을 당에 전하면서 당의 정체성을 세워 나갈 것"이라고 말해 대통합민주신당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한 정풍운동의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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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 투표로 신당을
국민의 당으로 바꾸어 주십시오!
- 지난 9월 15.16일 국민경선 4연전에 참여한 국민은 35,284명이었다.
어제 밤까지 핸드폰 투표를 신청한 국민은 이미 이 숫자를 넘어섰다.
지역경선보다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핸드폰 투표가 훨씬 더 큰 위력을 발휘할 것이다. 핸드폰 투표가 우리 경선을 예측불허의 흥미진진한 판으로 만들고 있다. 국민 여러분이 참여하는 만큼 재미와 감동의 국민경선이 이루어 질 것이다.
- 최근에는 ‘모바일투표 완전정복’ 동영상이 화제이다.
- 특히 어제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강금실 전 장관이 ‘모바일 투표에 국민이 직접 참여해 신당을 국민의 당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 모바일투표 홍보모임인 엄지클럽 1호인 강장관은 여러분의 엄지손가락이 우리 정치를 바꿀 것이라고 했다.
- 대통합민주신당은 핸드폰 투표 홍보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첫째, 인터넷으로 참여해도 되고
둘째, 1588-1219로 전화하시면 도우미가 친절하게 안내해줄 것이다.
그리고 추석연휴 기간 동안 국민경선위원회에서는 ‘핸드폰으로 직접 접수’하는 방식을 개발했다. 내일부터는 핸드폰을 통해 직접 선거인단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처럼 국민이 쉽고 편리하게 참여하는 방식을 홍보해서
반드시 대통합민주신당을 국민정당으로 만들 것이다.
핸드폰 투표 - 코메디야!!(강금실)
대통합민주신당에서 세계 최초로 도입한 핸드폰 투표가 전혀 붐업이 되지 않고 있다.
최근 당내 경선이 국민으로 부터 외면받은 측면도 있지만,
핸드폰 선거인단 접수 문턱이 너무 높기 때문이기도 하다.
어제 강금실 전 장관이 핸드폰 선거인단 모집을 홍보하기 위해
국회에서 행사를 했는데...
한마디로 코메디였다..
핸드폰 투표는 접수도 당연히 핸드폰으로 하는 것이 상식이다.
하지만 현재 시스템으로는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그래서 강장관도 노트북에 앉아서 신청할 수 밖에 없었다..
이게 무슨 핸드폰 투표야????
핸드폰 선거인단 모집 방식이 획기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핸드폰을 통한 직접 접수 방식을 활용하면 접근성을 높이고, 핸드폰 국민경선의 본래 취지도 살릴 수 있다. 20,30대 등 핸드폰 문자 통화에 익숙한 젊은층 가입자 증가 가능하게 된다.
핸드폰 국민경선 참여 신청 절차
① **001219(임의번호)를 핸드폰으로 입력해 통화 혹은 네이트 접속 버튼을 누르면 핸드폰무선인터넷접속
② 접속 화면 구성
국민경선신청 -[안내] [신청하기] - 이름입력/주민번호입력
----------
[본인확인]
비밀입력 / 비밀번호재입력
-------- [확인]
선거인단 가입처리 완료
이렇게 하면 10초만에 핸드폰 접수가 된다.
이래야 술집에서, 식당에서
안주감으로 국민경선이 화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엄지족에게도 참여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
신당이 의욕적으로 도입한 완전국민경선의 도입취지는
한국정당사에서 획기적인 일입니다....
2002년 민주당 국민경선에서 처음으로
정당의 대선후보는 체육관에서 대의원들이
뽑는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국민들이 선택하게 했지요...
하지만 당시의 한계는
200만명의 국민이 참여를 신청했지만
추첨을 통해 3만5천명만 투표권을 주었습니다.
그것은 간접선거인단입니다.
2007년은
국민 누구나 자발적으로 신청하면
참여하는 직접선거방식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국민이 쉽고 편리하게 참여해야
2007년 국민경선.. 직접선거인단 취지가 살아납니다...
그 중요한 수단이 바로
핸드폰 투표입니다.......
1588-1219로 전화하시면
당신도 직접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기사는 내일신문에 실린
제 인터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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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이하 신당)이 대선후보 국민경선 과정에서 빚어진 각종 악재에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
국민경선 출발 초기에는 ‘박스떼기’ 논란이 일더니 초반 4연전을 치르면서 ‘차떼기’에 ‘유령등록’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자칫 흥행에 실패할까 노심초사 하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낮은 지지율에 국민참여가 저조한 가운데 진행된 국민경선이 흥행마저 실패할 경우 신당의 올 대선 전략은 중대한 차질을 빚기 때문이다.
특히 조직동원 선거를 방치할 경우 결국 조직동원을 위한 돈선거를 유발해 구태 선거를 재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럴 경우 신당이 의도한 새로운 정치는 실종하게 된다.
◆대통령 이름까지 도용= 강원·충북 지역의 조직동원 선거(17일자 내일신문 1면 참조)에 이어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 이재정 통일부 장관 등 현직 장·차관들이 신당 경선의 ‘유령선거인단’으로 등록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일부는 부정 선거인단 접수를 막기 위해 신당 국민경선위원회가 휴대전화 인증 시스템을 도입한 지난달 24일 이후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돼, 국민경선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을 빚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 국민경선위원회 이기우 대변인은 17일 노무현 대통령이 당의 대선후보 경선 선거인단으로 등록된 것과 관련, “(누군가에 의한) 대통령의 개인정보 유용에 대해 관계기관에 수사의뢰를 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청와대는 대통령이 선거인단으로 접수한 바가 없다고 공식 브리핑을 했고, 우리도 브리핑의 내용을 확인했다”며 “하지만 국가 원수의 개인정보가 유용된데 대해서는 유감을 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당 차원에서 계속 조사하겠다”며 일단 공정성 논란에 대한 진화를 시도했다.
◆조직선거로 ‘퇴행’한 구조적 문제= 신당 경선의 이 같은 악재들은 결국 터질게 터졌다는 지적이다.
국민경선제도를 도입하면서 국민들의 직접적인 경선 참여를 이끌어 내기위한 깊은 고민보다 우선 손쉬운 과거 조직동원 방식으로 퇴행하면서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라는 것.
정창교 신당 원내기획실장은 “한나라당의 간접선거 방식에 비해 신당의 국민경선은 직접선거 방식을 도입해 진일보 한 것은 사실이지만 선거인단의 자발적 참여를 조직하는 데 실패하면서 조직동원으로 퇴보한 구조적 한계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신당 일각에서는 각 후보캠프에서 정동영 후보측을 제어하기 위해 조직동원에 대해 공격하고 있지만 결국 나머지 지역 경선에서 이 방식을 동원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럴 경우 신당의 국민경선은 ‘국민 없는 국민경선’으로 전락할 우려가 높다.
대안을 내놓지 못할 경우 낮은 지지율에 ‘국민감동’이 없는 신당의 선거전략은 대선실패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관측이다. 차떼기로 선출된 국민후보에게 본선에서 유권자들이 표를 몰아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지금부터라도 당차원에서 휴대전화 선거(모바일 경선투표) 등을 더욱 확산시켜 직접 투표 현장에 오지 않더라도 등록된 선거인단의 ‘직접적 의사’를 표시할 수 있는 방향으로 경선전략을 보완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안찬수 기자 khaein@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