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3/28 Cyber 캠페인의 종류
  2. 2007/03/22 싸이버 선거비법 3가지
  3. 2007/03/19 사이버 캠페인-빠를수록 좋다.

(3) Cyber 캠페인의 종류

 

종류

특징

주 연령층

주요사이트

홈페이지

-사이버 캠페인의 기본적 요소

-후보자의 메시지 전달, 정보 제공,

-상시적인 선거운동

전 연령층

(단, 어떤 목적을 가지고 방문하는 네티즌이 다수)

개인 사이트

-사용하기 쉬움

-시간 날짜에 따라 배열

-트렉백, 랜덤링크에 의해 쉽게 링크네트웍이 가능함

-전문 집단들의 활동이 많음

-주로 30대층의 네트즌의 활동이 강세

-네티즌에게 공개적인 형태로 이루어짐

-뉴스검색 상위 순위를 블로그에서 차지

20-40대

(블특정 다수와 특히

전문지식층들이 많이

이용)

네이버, 야후, 다음, 각종 포탈사이트,

각종 언론사

미니홈페이지

-10대, 20대층의 활용도가 가장 뛰어남

-이미 가장 널리 알려진 사이버 형태

-지연, 혈연, 학연, 친목의 연대감이 아주 뛰어남

-네티즌에게 비공개적인 형태로 이루어 지는 경향이 많음

-이미지 게재, 방명록으로 주로 구성되며 철저히 개인적 공간으로 활용됨

10-20대

(결속력이 있는 네티즌들끼리의

방문이 많음)

싸이월드

카페

-운영자가 사이트를 오픈하여 같은 목적 하에 동호회 모임의 성격을 띰

-친목, 취미생활, 정치, 사회, 연예인 등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간의 결속을 다지는 사이버 공간

10-40대

(같은 목적을 지닌 사람들과의 연대감)

각종 포탈사이트,

각종 언론사

-사회의 이슈가 되는 안건에 대해 네티즌들이 자신의 의견을 남기고

그에 대해 반론, 합의 등의 글들이 제시되면서 논쟁의 공간으로 사용됨

10-40대

각종 포탈사이트,

각종 언론사

-한명 또는 여러 명에게 동시에 목적한 바를 간단히 전달할 수 있는

하나의 매체 역할을 함

수집된 회원 위주

각종 포탈사이트,

각종 언론사

SMS

-요즘 새로이 각광 받는 하나의 전달 매체 수단으로 지지층 결집이나 행사, 일정 사항 등을 핸드폰으로 전달, 확인 할 수 있는 손쉬운 전달 가능

수집된 회원 위주

각종 포탈사이트,

핸드폰


17대 총선 때나 그외 정치적 꿈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사이버 공간의 팬클럽은 많이 활성화 되었다. 때론 민감한 정치적 상황에서 정치인들은 자신의 견해를 개인사이트에 발표하여 네티즌의 동의를 얻어 정치적 프로세스로 이용하기도 한다.

16대에 비해 17대 국회의원들은 홈페이지, 블로그, 미니홈피 등 사이버 홍보를 많이 활용하고 있다. 정치에 대한 나쁜 선입견을 깨고 자신들의 주장을 일관되게 함으로서 네티즌들이 정치인들의 캐릭터를 자연스레 느끼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사이버 공간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점차 선거에서 젊은 유권자들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지금, 올드하고 권위적인 이미지를 탈피할 수 있는 수단인 것이다. 이제는 인터넷 여론의 위력이 피부로 느껴지고 점점 강해지고 있기에 사이버 홍보를 관리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어떻게 보면 사이버 홍보의 중요성이 대두 된 것은 바로 인터넷 여론에 대한 관리 또는 모니터링이 정치적인 생존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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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싸이버 선거운동 잘하기 3가지


Tip.홈페이지는 365일 선거운동이 가능한 정치홍보물이다
홈페이지에는 후보자를 홍보할 수 있는 사항을 게재할 수 있으나 단 타인을 비방하거나 허위사실을 적시하여서는 안 되며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학력은 선거운동용 명함에 준하는 정규학력을 게재하여야 한다.

최근에는 홈페이지보다 오히려 블로그나 미니홈피로 사이버 문화의 트랜드가 옮겨가고 있다. 심지어 미니홈피의 내용들이 이제는 오프라인에서도 관심을 갖게 되고 기자들도 미니홈피에서 일어나는 정치인들의 일상적인 내용까지 보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질적으로 인터넷이 전 연령층에 대중화 되면서 정치인들은 홈페이지에서는 자신의 정책을 어필하고, 나아가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통해서는 딱딱한 정치를 대중속의 정치로 이끌어 내고 있다.

1단계 초기 홈페이지는 후보자의 이미지 구축단계이다. 후보자 본인의 다양한 이미지를 실험할 수 있는 컨텐츠를 보여 주고 평가받을 수 있다. 또한,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다양한 내용보다는 집약된 정보로 구성되어야 한다.
그리고, 선거 이전의 여유 있는 시기이므로, 후보자의 진솔한 신념, 철학 등이 기술 되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후보자의 생활, 이력, 에피소드, 지역에 대한 정책 등을 일기체 형태의 개인미디어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모 후보는 자신의 게시판의 글과 답글을 모아 한권의 책을 만들어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를 위해 일부러 시간을 낼 필요 없이, 인터넷에 꾸준히 글을 올리고 답글을 관리한다면, 멋진 한권의 책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Tip 홈페이지는 아군과 적군이 다 들어와서 놀다간다
홈페이지는 무심코 들어오는 사람은 거의 없다.
좋아하는 후보로서 한번더 힘을 실어주기 위해 들어오거나 상대방은 어떤 공약과 메시지를 하고 있나를 염탐하러 오던가, 슬며시 게시판에 좋지 않은 글을 남겨두고 가기 위해 들어온다. 누가 들어왔다 갔는지를 알 수가 없다. 그런 점에서 홈페이지를 웹기반하에 업무용으로 하는 것은 적절치 못한 것일 수도 있다.

Tip  찾아오게 하는 홈페이지가 되자
홈페이지를 제작하기 전에 단 한가지 목적의식을 가져야 할 것은 나만의 컨텐츠, 나만이 운영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나만의 컨텐츠가 없는 경우 대부분 일기나 단상 등을 꾸준히 올릴 수 있으면 그것이 나만의 컨텐트가 된다.

홈페이지는 제작하는 것보다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쓸쓸한 홈페이지는 문을 닫는 것만 못하다. 아무도 오지 않는 홈페이지에 찾아오게 하기위해서 자기부터 열심히 들어가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 홈페이지 주소를 꼭 남기는 습관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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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노하우 25 : 사이버 캠페인 - 빠를수록 좋다.

우리나라에서 선거운동의 장으로서의 사이버 공간에 대한 활용 시도는 1990년대 후반 PC통신 시대부터 있어 왔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다가 16대 대선에서 노무현 후보가 승리를 거두면서 본격적으로 주목되고 있다.

2002년도부터 인터넷 보급의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연령별 이용층도 10~30대 중심에서 40~50대 층으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여성 이용자층도 급성장하고 있다.
‘2005년도 상반기 정보화 실태조사’를 보면 인터넷 선거는  20,30대의 전유물이이라는 편견은 이제 옛말이 되었다. 40대(67.2%)와 50대(34.7%)의 이용률은 전년 대비 각각 8.9% 포인트, 7.1% 포인트 증가하면서 인터넷 이용이 전 연령층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선거분위기가 상승하면 자연스럽게 후보자들의 정보를 찾기 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검색을 하게 될 것이다.



  <2005년 상반기, 연령별 인터넷 이용률 증가>

실제로 16대 총선에서 지역구 출마자들 1,038명 가운데 49%가 선거기간 동안 자신의 홈페이지를 개설, 운영한 것에 비해 17대 총선에서는 지역구 출마자 1,167명 가운데 80% 이상이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선거운동을 했다. 이러한 추세는 인터넷이 선거운동에 있어서 필수적 수단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개정선거법에서 홈페이지를 통한 선거운동은 기간과 상관없이 항시적으로 허용되었다. 홈페이지 제작비용을 제외하고는 금권선거가 불가능하고 홈페이지는 유권자와 후보자간에 상시 대화가 가능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365일 선거운동이 가능한 홈페이지를 당장 만들지 않고 있는 것은 다른 사람보다 뒤처진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지방선거 출마자들은 일단 만들어 놓고 보라.

이왕 만들려면 방문객이 많이 찾아오는 홈페이지, 유권자와 커뮤니케이션을 왕성히 할 수 있는 홈페이지, 다시 찾아와도 눈에 거슬리지 않게 예쁘게 만들어진 홈페이지가 되면 더욱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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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