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은 BBK 진실은폐 국민 총궐기 대회”

“#2080 휴대폰 문자보내기로
100만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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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 BBK국민규탄 문자메시지가 하루 1천여 건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http://ub.undp.kr, 12/10일자 오마이뉴스 기사화)

❍ 휴대폰 문자보내기 기능을 이용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조직하고자 합니다. 우리 지지자와 민주개혁세력, 이 땅의 양심세력에게 희망을 조직하는 근거를 만들고자 합니다. 100만명 휴대폰 서명운동 조직으로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대선승리를 향한 희망의 횃불을 높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휴대폰을 열고 문자보내기 창에 BBK진실은폐 검찰수사 규탄메시지를 적고, 본인의 사는 지역과 이름을 적어 받는 사람(수신번호)에 #2080을 찍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문자작성이 서투신 분들은 거주지역과 본인의 이름만 보내주셔도 됩니다(예 : 봉천동 정창교).



❍ 여러분이 조직해서 #2080으로 보내주시는 메시지와 서명은 다시 우리를 결집시키고 이 땅의 양심세력과 민주 평화 개혁세력을 조직하는 희망의 근거가 될 것입니다. 반세기가 넘는 지난한 세월을 피와 눈물의 투쟁으로 지켜온 이 역사가 누란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휴대폰 국민서명운동으로 희망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 유세 현장으로 참여가 어려운 주변의 친구와 친지, 지지층에게 #2080으로 휴대폰 국민서명운동 참여를 조직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깁니다.
반드시 이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앞장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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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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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찰 탄핵을 지지하는 100만 서명운동을 제안합니다.

오늘 대통합민주신당은 정치검찰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합니다.저희가 제출하는 정치검찰에 대한 탄핵소추는 절대로 당리당략이 아니다.
우리 국민이 어떻게 만들어온 대한민국인데, 이 나라에서 이처럼 부당한 일이 벌어질 수 있단 말입니까?


 

 김경준 어머니의 절규를 보십시오.
 ‘이명박씨가 그렇게 나쁜 사람인 줄 몰랐다’며 눈물로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명애 여사는 "이민 갈 때 한사람 앞에 200불밖에 바꿔주지 않았다"며 "그때 이민 간사람 다 고생했다"며. "어떻게 동업을 하게 됐는지, 동업을 했는데 죄가 있으면 같이 있어야하는데 하나는 무죄고, 하나는 있는 것 없는 것 만들어 다 덮어씌우고 그럴 수 있느냐"고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이번 대선의 승패를 떠나서, 어머니의 눈물어린 진실을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저희가 발의하는 탄핵소추에 국민 여러분의 지지를 호소합니다.
‘정치검찰 BBK 조작수사를 규탄’하는
전국민 모바일 서명운동에 참여해 주십시오..

휴대폰 국민제안 #2080(문자메시지 보내기)에 여러분의 의견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BBK수사 원천무효, 정치검찰 규탄한다. - 경주 김유신, 진실과 정의는 승리한다. BBK수사 원천무효 - 아산 이순신 이런 식으로 참여해주십시오..




 

❍오늘 발의하는 탄핵소추에서 ‘헌법재판소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심판결정문’중의 일부를 인용하고자 한다.

   헌법 제65조제1항은 탄핵대상자로서 대통령,국무총리,국무위원,행정각부의 장,헌법재판소재판관,법관,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감사원장, 감사위원 기타 법률이 정하는 공무원으로 규정하고 있다.
   대통령도 탄핵대상 공무원에 포함시킴으로써, 비록 국민에 의하여 선출되어 직접적으로 민주적 정당성을 부여받은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헌법질서의 수호를 위해서는 파면될 수 있으며, 파면결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상당한 정치적 혼란조차도 국가공동체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수호하기 위하여 불가피하게 치러야 하는 민주주의 비용으로 간주하는 결연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기타 법률이 정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현행 검찰청법 제37조는 검사는 탄핵 또는 금고이상의 형을 받거나 징계처분에 의하지 아니하면 파면,정직 또는 감봉의 처분을 받지 아니한다고 규정하여 검사를 탄핵대상에 포함시키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헌법 제65조, 국회법 제130조및 검찰청법 제37조의 규정에 의하여
   ‘김경준을 미국으로부터 인도받아 95%이상 신문을 담당한’ 김기동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제1부부장,
   ‘동인을 지휘 감독하고 김경준을 공소 제기한’ 최재경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제1부장,
   ‘특수부를 지휘감독하고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한’ 김홍일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
   3인에 대한 탄핵소추를 발의한다.

 ❍   첫째, 김기동은 피의자 김경준에게 “이명박을 기소할 수 없다. 이명박을 기소하면 검찰조직이 죽는다. 이명박이 무섭다. 네가 혼자 한 것으로 해라. 이명박을 빼주는 등 검찰에 협조하면 3년형으로 낮추어 주겠다. 이면계약서를 없는 것으로 하자. 아예 없애버릴 수 있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
   이는 검사로서의 수사기법수준을 넘어서 직권남용에 피의자에 대한 협박, 회유를 넘어서 증거조작, 사실은폐 등을 기도함으로써 검사로서의 검사의 직무를 규정한 검찰청법을 위반한 것이다.

 ❍둘째, 참여정부하에서 대한민국 검찰은 청와대의 간섭이 없어져 어느 때보다 더 자유로운 권한을 행사했다. 살아있는 권력인 대통령의 대선자금에 대해서도 성역없이 가혹하게 수사를 하였다.

   그런데 위 피소추자들은 이렇게 쌓아온 검찰의 신뢰와 명예에 먹칠을 하였다.
   이미 국민대다수에 의해 공지의 사실이 된 도곡동땅과 다스의 실소유자 이명박, BBK 실소유자 이명박에 대한 피의사실을 수사를 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아예 은폐시키기 위해 동업자인김경준의 단독범행으로 만들기 위해 헌법, 법률을 무시했다.

 ❍따라서 대통합민주신당은
  지지율 1위인 대통령후보가 무서워 공범자의 증거를 은폐하고 김경준의 단독범행으로 만들기 위해 헌법과 법률 적법절차를 위한한 피소추자들에게 검사가 정작 무서워할 것은 대통령의 권력이 아니라 국민의 신뢰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국민을 대표하여 국회가 이들에 대한 탄핵소추서를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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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BBK 사건에 대한 검찰수사발표를 보며...
- 검찰이 바로서야 대한민국이 바로 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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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시에 BBK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검찰수사 발표가 있었다.
그동안 우리는 대한민국 검찰이 명예를 걸고, 이명박 피의자와 한나라당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편에 서서 진실을 밝혀줄 것을 기대해왔다.

우리 국민은 오늘을 검찰의 명예가 땅에 떨어지는 치욕스럽고 참담한 날로 기억할 것이다.
‘검찰이 바로서야 대한민국이 바로 선다’는 자존심을 검찰 스스로 저버렸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BBK 명함이나 도장이 위조됐다고 해명하다가 더욱 의혹이 증폭되자, 스스로 종결선언을 했던 한나라당과 이명박 피의자가 며칠 전부터 갑자기 자신감을 회복하여 무혐의를 주장해왔다.

그 이유가 드러났다.
김경준씨의 메모가 작성된 시점인 11월 23일 이후 검찰수사 과정이나 국정감사에서 ‘8년 전 일이라 날짜를 어떻게 기억할 수 있느냐’던 홍종국이라는 사람이 갑자기 등장해 이명박 피의자를 옹호했다.
그 직후부터 이명박 피의자는 자신감을 얻었는지 갑자기 철저하게 수사 촉구한 것은 물론 빨리 수사결과 발표하라며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했다.

이것은 김경준씨 메모에 나와 있는 대로 ‘한국 검찰이 이명박을 많이 무서워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검찰이 무서워해야 할 것은 ‘이명박이 아니라 진실을 원하는 국민이다.’

어제 MBC PD 수첩에서 다스의 실소유주가 이명박 피의자라는 사실이 생생하게 방송되었다.   에리카김은 ‘김경준이 범죄자라면 이명박도 똑같은 범죄자’라고 했다.
대한민국 검찰이 이런 사실조차 밝히자 못한다면 말이 되는가?

우리는 검찰수사결과를 인정할 수도 없고, 받아들일 수도 없다.

이제 검찰 스스로 특검을 자초했다.
삼성특검에 이어 BBK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특검 도입이 불가피하다. 그동안 우리는 삼성특검도 검찰의 수치인데, 이번 사건까지 특검을 도입한다면, 검찰이 설자리가 없을 것 같아 최대한 인내해왔다. 하지만 우리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

우리는 국민과 함께 진실규명을 위한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우선, 법사위를 소집하여 이명박 피의자 들러리 부실수사를 집중 추궁할 것이다.
아울러 오늘은 모든 유세를 중단하고, 12시 명동성당에서, 오후 6시에는 광화문에서 국민과 함께 검찰규탄대회를 할 것이다.

우리는 이제 이명박을 많이 무서워하는 검찰에 더 이상 기대하지 않고, 진실을 원하는 국민과 함께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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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


대한민국 검찰의 BBK 수사결과 발표는
홍준표 법무부장관은 물건너 갔네..


❍이번 대선의 최대변수인 BBK 주가조작 사건의 검찰수사 발표가 임박했다.

  그동안 검찰은 이명박 피의자의 대리인인 김백준씨가 김경준 귀국을 방해하는 바람에 매우 짧은 시간 내에 수사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이처럼 물리적으로 촉박한 시간 내에 검찰이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다 밝히지 못한 것은 전적으로 이후보의 책임임을 분명히 밝혀둔다.

❍비록 시일은 촉박했지만, 검찰은 상당부분 실체를 밝혀낸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진상규명의 핵심 증거인 계좌추적 결과가 상당한 성과가 있다고 한다.
  임채진 검찰총장의 취임사처럼 검찰은 그동안의 수사결과에 대해 “있는 것을 있는 대로, 없는 것은 없는 대로” 밝히면 된다.
  아울러 미진한 부분은 검찰은 계속 수사하면 된다.

❍최소한 그동안 수사결과를 바탕으로 다스의 실소유주가 누구인지, BBK의 주인은 누구인지, 주가조작 사건에서 이명박 피의자의 영원한 집사인 김백준은 이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등은 밝혀야 한다.

  과연 이명박 피의자가 BBK와는 직접 관련된 것인지, 아니면 “간접적으로도 아무련 관련이 없는지”에 대해 그동안의 수사결과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대한민국 검찰은 한나라당과 이명박 피의자의 눈치를 보지 말고 진실을 밝히면 그 결과는 국민이 판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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